고객정보 이용해 휴대폰 개통 판매

부산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매장에서 휴대폰을 훔친뒤 알고있던 고객정보를 이용해 개통해 판매한 혐의로 31살 A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등은 지난해 10월 김해시 구지로의 한 매장에서 휴대폰 20대를 훔친뒤 불법으로 보관중이던 고객정보를 이용해 개통하고 장물로 판매하는 등 모두 63회에 걸쳐 7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읩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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