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말레이시아에 단감 200톤 수출 목표

함양군이 올해 단감 200톤 수출을 목표로 말레이시아에 첫 단감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함양군은 10kg 상자당 만오천원 상당의 단감 20톤, 시가 3천만원 어치를 컨테이너 2대에 선적해 수출했다고 밝히고 올해 수확분 2백톤을 필리핀과 캐나다 등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함양군은 일교차가 크고 지리산 아래 맑은 공기와 물로 키운 함양 단감이 단단한 육질로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수출대상국을 더욱 늘여나갈 계획입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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