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농가 소득원으로 곤충자원 집중 육성

경남 산청군이 앞으로 곤충 자원을 차세대 농가 소득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입니다.

산청군은 현재 12농가에 이르는 곤충 사육농가를 더 확대하고 앞으로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용곤충 힐링 생태체험 학습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세계 전통의약 엑스포와 산청 한방약초축제로 쌓은 한방산업의 이미지를 활용해 지네나 굼벵이, 누에 등 인공사육해 가공, 생산, 판매하는 농가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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