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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정-부산시 대규모 인사 태풍 예고

{앵커:부산시에 대규모 인사 태풍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선6기 서병수시장이 의뢰한
시정 경영진단 1차 결과가 조만간
나올 예정인데,
큰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주간의 시정소식을 송준우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부산시는 지난 8월 19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정 경영진단을 의뢰했습니다.

허남식 시장 10년이 지나고, 민선 6기 서병수 시장시대를 맞아, 새로운 구상을 실현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이달초 1차 진단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 변화의 규모가 사실상 '폭탄'급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서병수시장/ "경제 부분 대폭 강화 할것"}

알려진 바로는, 사실상 축소운영돼왔던 경제부시장의 역할이 대폭 강화됩니다.

경제부시장 산하 새로운 경제관련
국도 생겨날 전망입니다.

서병수시장은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조직개편을 경제와 일자리에 맞출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와함께 나눠져있던 국별 업무도
대폭 조정될 예정입니다.

부산시 공무원들은 변화의 바람이
어디로 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

공무원 연금 축소 움직임에
지역 공직사회도 부글 부글 끓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발은 정도 차이가 있을뿐 직위 고하를 막론한 현상이되고있습니다.

일부에선 연금 조정은 피할수 없는
흐름이라하더라도, 공무원들을 마치
세금을 축내는 집단으로 매도하는것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수적인 공무원 사회의 특성상 집단적인 반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knn 송준우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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