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무상금식 감사 연기, 충돌은 일단 피해

오늘(3)로 예정됐던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감사가 전격
연기됐습니다

경남도는 오늘 도내 8개 학교 무상급식을 시작으로 모두 90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무상급식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시민단체와의 충돌이 우려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의 감사 연기 소식에
해당 학교에 항의시위를 할 예정이었던 시민단체 회원들은 진주와 거제지역에서만 예정대로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오늘 오후 무상급식 감사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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