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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시장, 청사진 새판짜기 시동'

{앵커:안상수 창원시장이
미래 청사진을 바꾸기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씽크탱크 역할을 할 위원회 출범을
시의회가 제동을 걸었지만
강력한 의지로
출범을 밀어부쳤습니다.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창원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균형발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직 장관출신만 3명에
이를 정도로 면면도 화려합니다.

안상수 시장은 위원회 출범에
시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서자
조례제정이 필요없는 훈령으로
결국 위원회를 꾸렸습니다.

그만큼 강한 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여기다 취임 초기 새 야구장 입지
문제와 도시철도 건설 문제를
정면돌파했습니다.

창원시의 대규모 사업 밑그림을
취임 4개월만에 완전히
돌려 놓은 것입니다.

{안상수/창원시장}

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겠다는
안시장의 이같은 취임 초기
시 청사진 바꾸기는
만만찮은 과제도 남기고 있습니다.

계란투척 사태로 쑥 들어가버린
진해지역의 잠재된 불만을
빠른 시간안에 풀어야 합니다.

또 시의회와의 매끄럽지 않은 관계로
추진이 힘든 서울사무소 확대 문제와
조직개편, 창원산업진흥재단 설립
문제도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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