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청송사과 경쟁력 높인다

{앵커: 명품 사과 주산지인
청송에 농민들이 직접
사과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청송 사과의 경쟁력과 함께
농가 소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탐스럽게 익은 사과로
주스를 만드는 공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세척기를 출발해 즙을 짜내는
공정에 이어 살균과 여과 단계를
거쳐 포장재에 담긴
주스 제품이 나옵니다.

잘게 썬 사과를 건조기에 넣어
말랭이 시제품을 생산하는
작업도 한창입니다.

시험가동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사과가공지원센터인데요.
농산물 유통판매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장에서는 사과를 재료로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활발하게 이뤄집니다.

{김해자/청송군 사과재배 농민}
"맞춤형 제품 생산에 도움."

조만간 사과 가공제품
브랜드가 선보일 예정이고,
다양한 형태의 제품 생산도
가능해 창업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동수/청송군수}
"가공제품판매에 지원다할계획."

엄격한 위생과 품질 관리속에
농민들이 직접 다양한 사과가공제품을 만드는 지원센터는
청송 사과의 경쟁력과 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tbc 김용우입니다.

임택동 PD
  • 임택동 PD
  • ma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