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23억원 상당 사기범 검거

양산경찰서는
상품권을 할인판매한다고 속여
23억원 상당을 가로챈 2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5개월동안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를 통해
백화점과 주유상품권을 30% 싸게
판다고 한 뒤 16명에게 23억원
상당을 받아가로챈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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