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불법영업-보험사기 일당 검거

고급 승용차를 이용해 불법 영업을 한 일명 콜뛰기 업체 대표 30살 정모 씨 등 60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해운대 일대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무대로 유흥업소 종업원과 손님을
태워주는 불법 콜택시 영업을 해 15억 원 상당을 벌어 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일부는 고의로 사고를 내고 차에 타지도 않은 지인들을
내세워 보험금을 챙기는 수법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1억2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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