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중독 모녀 숨진 채 발견

오늘(7) 낮 2시쯤
부산 수영동의 한 아파트에서
64살 임모 씨와 임 씨의 딸
33살 안모 씨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착화탄을 피운 화덕과
빚 때문에 살기 힘들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두 사람이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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