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상 시상식 열려

불멸의 투수인 고 최동원 선수를
기리는 최동원상 제 1회 수상자로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양현종은 올시즌 16승에
탈삼진 165개를 기록했는데, 최동원상 선정위원회가 정한 6가지 기준 가운데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양현종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됐습니다.

김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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