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대응위해 경제 효율성 높여야

고령화 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부산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라대 경제학과 유영명 교수는
한국은행과 신라대가 "고령화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공동개최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유 교수는 고령화가 심할수록 생산
가능인구를 감소시키고 노인부양 부담을 높여 경제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단순 제조업이 아닌 첨단 제조업으로
전환해 경제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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