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23명, 부산경찰청으로 이동

국민안전처 출범으로 인한
해경 해체에 따라 부산에서는
기존 해경 인력 23명이
일선 경찰에 재배치됩니다.

부산경찰청은 개정된 정부조직법이
오늘(19일) 시행됨에 따라
부산해경 배진환 서장을 비롯해
남해해양경찰청 내 수사,정보 분야 등에서 일하던 인력 23명을
부산경찰청과 영도경찰서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경찰 조직 내에
신설되는 해양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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