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온두라스, 결국 변사체로 발견

미스월드 선발대회 출전을 앞두고
실종됐던 미스 온두라스가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 13일 실종됐던
미스 온두라스 19살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가 야산에 매장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남자친구와 또 다른 남자 1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체포했으며,
권총 2자루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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