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기술직 최고 영예 '마이스터' 6명 선정

두산중공업이 현장 기술직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만든
기술직 최고 영예인 '마이스터'에
올해 처음으로 6명을 선정했습니다.

회사측은 이흥재 기술수석차장 등
용접과 제관,기계조립 등에서
30년 전후의 경험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6명을
마이스터로 뽑았습니다.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15년이상 특정 직무에
종사하면서 기술발전에 공헌해야
합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