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동업자 살해한 50대 검거

경남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베트남에서 동업자를 살해하고 국내로 도주한 혐의로 5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주점을 운영하던
김 씨는 지난 7월 16일,
동업자 55살 이모 씨가 투자금액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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