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밀반입 혐의 등 중국 동포 구속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중국에서 필로폰 100g을 밀반입한
혐의로 중국 동포 57살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6월 2일
중국 보따리상이 신발 밑창에
넣어 가져온 필로폰 100g을
국내에 유통시키고 이 가운데
일부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00일동안
마약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10명을 구속하고 12명을
입건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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