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본사 시대 개막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산본사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캠코는 부산 문현동 금융단지 내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를 마무리하고,오늘(1일)부터 부산에서 본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26개 부서에 7백여명의 직원이 부산에서 근무하는 캠코는 부산으로 이전한 금융분야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