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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대합IC 신설 확정

{앵커:88고속도로 확장공사가
내년에 완공됩니다.
경남도의 숙원사업이던 창녕
대합IC 공사도 마침내 내년에 첫삽을 뜰 수 있게 됐습니다.

경남도가 확보한 내년
국비 주요사업을 구형모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가운데
경남도의 반영액은
3조 8천4백여억원입니다.

올해 반영액보다 10.1%, 3천541억원이
늘어나 지난 5년평균 4.7%의 두배가 넘는 사상최대 규모입니다.

홍준표 지사와 지역국회의원들이
똘똘뭉쳐 지역 현안사업들을
챙긴 결과입니다.

특히 가장 공을 들였던 신규사업은
창녕 대합IC 신설로
설계비와 공사비 22억5천만원을
확보해 내년 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홍덕수 경남도 예산담당관}

또 88고속도로 확장 마무리에 필요한 3,890억원을 모두 확보해
내년 완공이 가능해졌습니다.

김해-부산 외곽순환고속도로와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제2안민터널,
신항배후도로 개설 사업비를 확보한
것도 주요 성과입니다.

이밖에 지역특화산업으로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 사업비
50억원을 신규로 확보해
경남에 로봇관련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할수 있게 됐습니다.

KNN 구형모입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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