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곤 항공 결항 120명 발묶여

기계장치 결함으로 어제(4) 오전 8시
김해공항을 출발해 홍콩국제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드레곤항공 KA319편이
결항됐습니다.

이 때문에 승객 120명이 하루 더
부산에서 숙박하거나 다른 항공편을 알아보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사측은 오늘 오후 12시반쯤
대체 항공편으로 운항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