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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성민, 팀 상승세 이끈다

{앵커:최근 kt가 5경기에서 4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에이스 조성민이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팀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코트에 모습을
드러낸 조성민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김종우 아나운서입니다.}

{리포트}
조성민은 아시안게임 우승 뒤
무릎 수술을 받고
코트를 떠났습니다.

kt는 조성민이 없는 동안
창단 최다 8연패에 빠지는 등
위기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도, 김현수 등이
조성민의 빈자리를 채우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조성민 / 부산 kt}

조성민이 지난 3일 예상보다 빨리
코트에 복귀했습니다.

경기장에 들어서자마자
연속 득점에 성공한 조성민은
이 날 19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습니다.

조성민은 지난 6일 열린
LG전에서 폭발했습니다.

3점슛 4개 포함해 21득점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조성민은 특히
팀이 위기를 맞을 때마다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사 역할을 제대로 해냈습니다.

{조성민 / 부산 kt}

조성민의 복귀와
신인선수들의 성장으로
단단한 조직력을 선보이고 있는 kt!

kt가 상승세를 이어
상위권 도약까지 할 수 있을 지
kt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NN 김종우입니다.

김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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