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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책읽기- 인간이 그리는 무늬

조회수1.89K의견0

{앵커:인간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무늬가 있다는 학문이 있습니다.
바로 인문학입니다.

연일 늘고있는 인문학 강좌, 고전열풍속에서 인문학 본질과 가치에 대해 담론코저 합니다.}

{리포트}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주겠다"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남긴 말입니다.

아마도 잡스는 위대한 철학자와 한끼 식사에서 더 큰 돈이 생길꺼란 확신이 있었을 겁니다.

오늘은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오충근 지휘자와 함께합니다.

인문철학이 우리에게 어떻게 유용한 것인지 밝혀보겠습니다.

{오충근 지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대학원 졸업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부산국제음악제,부산국제합창제 연주
@부산음악상 및 KNN 문화대상 수상}

저자는 인문학을 배우는 목적이 여러인간의 무늬와 동선을 통해 자신의 무늬를 알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또 고매한 이론이나 고급 교양을 쌓기위해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도구적 차원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멘토링을 통해 지혜를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고민하고 삶을 개척하라고 힘주어 이야기합니다.

자신만의 순수한 욕망에 충실하며 자신만의 무늬를 찾는 것, 자기를 만나는 과정이 진정한 인문학이라고 강조합니다.

인문학은 획일화된 교육에 의해 일직선을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

인문학 주체인 인간, 그리고 그 중 하나인 나의 삶에 대입하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무늬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KNN 황 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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