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기물 파손한 조폭 추종세력 2명 검거

창원 서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마산합포구에 사는 20살 임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폭 추종세력인 이들은
지난 4일 창원시 의창구 모 노래방앞 도로에서 자신을 쳐다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34살 정모씨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들어가 기물을 파손해 천2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읩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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