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부산교통공사 직원 구속기소

국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 용역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부산교통공사 박모 과장과
국토부 공무원, 한국시설안전공단 직원, 안전진단 업체 운영자 등
23명을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 과장은 지난 2011년
도시철도 교량 시설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안전진단업체 대표로부터
진단 용역 편의 제공의 대가로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