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입금지물품 소지 60대 일본인 공항검색대서 적발

어제 오후 4시 40분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검색대에서
휘발유와 수산화칼륨 6리터 상당을 갖고있던 일본인 61살 A모씨가
보안검색과정에서 적발됐습니다.

화장품 회사를 운영하는 A씨는 중국의 한 재료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샘플을 들고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려던 과정에서 적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후 5시 10분 일본
오사카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KE759편이 30분이상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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