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실패 증권사 직원 아파트 투신

어제(11) 오후 4시 쯤
창원 신포동의 한 아파트 6층 복도에서 모 증권사 직원 33살 김모 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최근 투자 실패 등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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