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암시 문자신고에 경찰 출동해 구조

오늘(12) 낮 1시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의 한 원룸에서 43살 이모여인이 독극물을 마시고 쓰러져있는 것을 출동한 경찰이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애인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자살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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