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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상회의 막내려

{앵커:지난 2천5년 APEC이후 가장 큰 국제행사였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막을 내렸습니다.

경제세일즈에 총력을 기울였던 부산은 아세안 10개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송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이틀간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동안 인구 6억의 땅,
아세안 10개국의 정상과 기업인등
3천여명이 부산을 찾았습니다.

각국 대표단과 기업인들을 지역 주요 기업*문화인들과 연결하는 행사도 잇따라 열렸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도 3개국 정상과 개별 면담은 물론, 부산을 아세안 10개국국에 알리기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부산은 국제화된 도시입니다. 해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들이 환영속에서 부산을 찾고 있습니다"}

부산은행이 숙원사업이던 베트남
호치민 지점 개설 승인을 얻어냈으며, 지역 의료재단의 의료관광 진출은 물론 현지 진출 지역기업들에 대한 지원도 약속 받았습니다.

{정해문/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부산을 경제 문화적으로 알리는데 성과…"

부산거주 외국인의 30%이상이 동남아시아 10개국 출신입니다.

아세안 정상회의는 멀게만 느껴졌던 동남아시의 문화도 부산안으로 성큼 다가오게 만드는 효과도 낳았습니다.

{박장식/부산외국어대학교 미안마아과 교수}
"부산이 서울보다도 오히려 동남아국가들에 쉽게 다가갈수 있는 여건 갖춰…"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난해 34억달러에 불과했던 지역 교역규모가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NN 송준우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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