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올해 불법체류 외국인 630명 적발

법무부 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올 한해 양산시와 밀양시,김해시를 제외한 경남 관할구역에서
외국인 불법체류자 630명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이들 대부분은
합법적 방법으로 입국해
체류기간을 어긴채 국내에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머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창원출입국 관리사무소는
특히 최근 의료관광비자가 새로운
불법체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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