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폭행 뒤 도주 50대 입건

부산 사하경찰서는 운전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54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7시쯤
부산 장림동에서 택시에 승차해
목적지로 제대로 가지 않는다며
4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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