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곤 김해시장 법정공방 치열

지난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기자에게 돈봉투를 준 혐의로 기소된 김맹곤 김해시장과 돈 봉투를 받았다는 기자 사이의 법정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창원지방법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는 김시장과 돈을 받았다는 김모기자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근거로 상반된 해석과 주장이 펼쳐졌습니다.

한편 김시장에 대한 다음 재판은
내년 1월 5일과 6일 잇따라 열릴 예정이며 선고공판은 13일로 예정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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