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모금회 복지시설에 차량 36대 지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차량 36대를 구입해
지역아동센터등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했습니다.

오늘(18)오후 창원 문성대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기증차량 36대를
'나눔' 글자모양으로 주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경남모금회는 경남도민들의 이웃돕기 성금과 복권기금 8억2천여만원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었다며
사회복지시설 120여곳 가운데
심사를 거쳐 기증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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