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 인권" 정식 안건 채택

북한의 인권 상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습니다.

안보리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할 지를 놓고 투표했으며, 찬성 11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습니다.

15개 이사국 가운데 거부권을 가진
러시아와 중국이 반대표를 던졌고
나이지리아와 차드는 기권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 프랑스, 영국 등 나머지 11개 이사국은 안건 채택에 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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