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4천억 규모 대형 수송함 수주

한진중공업이 독도함에 이어 해군의 두 번째 대형 수송함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한진중공업은 해군의 대형수송함 후속함 건조사업 입찰에서 건조 사업자로 선정돼,방위사업청과 4천17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2천7년 대형 수송함 선도함인 독도함을 해군에 인도한 지 7년 만에 두 번째 건조 사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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