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위조사범 일당 구속 기소

부산지검 강력부는 중국으로부터 속칭 '공카드'를 밀반입해 신용카드를 위조하려한 혐의로 중국동포 27살 황모씨와 국내 공범 32살 정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정씨 등은 신용카드 복제기와 개인신용정보를 이용하면 공카드를 일반 신용카드와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을 노려 중국에서 공카드 천장을 들여온 뒤 복제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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