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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능에 정시 모집 막판까지 눈치 치열

{앵커:2015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물수능 탓에 막판까지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졌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대입 정시 모집 마감 직전
부산의 한 대입 학원 모습입니다.

학생들이 동시에 여러 대학의
경쟁률을 확인하며 지원 할 수 있도록
아예 강의실을 PC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수험생들은 시시각각 바뀌는
대학과 학과의 경쟁률에 눈을 떼지
못하고 막판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

{이은경/대입 수험생}

올해는 특히 물수능 탓에 성적이
우수한 수험생들의 고민이
커졌습니다.

{강푸름/대입 수험생}

막판 눈치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부산대가 3.34:1, 부산교대가
2.6:1을 기록하는 등 지역에서도
비교적 상위권 대학들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졌습니다.

{김윤수/부산 종로학원 평가실장}

정시 전형은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되고 합격자 발표는 1월중순부터
2월 중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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