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협박전화 3차례 건 중학생 검거

진주경찰서는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을 폭파하겠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중학생 15살 최모군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최군은 최근 중국동포가
세종대왕상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걸었다는 뉴스를 보고 이를 모방해
지난 27일 오후 진주 모 아파트 앞 공중전화를 이용해 서울경찰청에 모두 3차례에 걸쳐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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