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서부청사 내년 11월쯤 진주에 개청

경남도청 서부청사가
내년 11월쯤 진주에서 문을 엽니다.

서부청사는 진주시 월아산로에 있는
옛 진주의료원 건물에 들어서게 되며
농정국 등 3-4개 부서,3백여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이달 중순
의료원 건물 리모델링을 위한
실시설계를 시작했으며 내년 11월쯤 개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보건의료노조와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 경남·진주 시민대책위원회 등은 거세게 반발하며
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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