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미국서 근무중 총맞아 숨진 경찰관 급증

올들어 미국에서 근무하다 총에 맞아 숨진 경찰관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30)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국립경찰관추모기금'의 자료를 보면 올해 근무 중에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 경찰관은 50명으로 지난해 대비 56%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사망 경찰관 50명 가운데 처음부터 경찰관을 직접 겨냥한 총격으로 말미암은 사망자는 15명으로 지난해 대비 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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