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진해루 해맞이 중계

{앵커:네 그럼 이번에는 경남 연결해보겠습니다.

지금 창원 진해루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창원 진해루에 나와있습니다.

본래 창원은 7시 반이면 해가 뜰 예정이었지만 이곳 진해루는 천자봉에 앞이 가려 8시는 넘어야 완전히 떠오르는 해를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년 새해 기원제가 열리는 이곳 진해루에는 이른 새벽부터 많은 시민들이 몰려 한해의 첫 태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지난해의 묵은 때를 벗고 새해의 소망을 담기 위해 상기된 표정입니다.

지난해 재선에 성공한 홍준표 경남도지사도 도민들과 함께 이곳 진해루 해맞이에 나섰습니다.

한번 모셔보겠습니다.

{홍준표/경남도지사}
안녕하십니까 홍지사님

오늘 2015년 첫 아침을 맞이해 도민 여러분께 덕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새해 소감}

지난해에는 재선부터 국가산단 지정까지 좋은 일도 많았지만 여러가지 갈등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해 도정은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큰 틀, 한번 말씀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새해 도정 목표}

네 내년에는 경남도도 한번 더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렇게 매년 또다른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 경남에서 2015년은 도민들 모두 마음의 짐은 덜하고 행복은 더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맞이가 펼쳐지고 있는 창원 진해루 현장에서 KNN 표중규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