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동료들 금품 훔친 30대 구속

부산 기장경찰서는
동료들이 일을 하러 나간 사이
숙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일용직 근로자 39살 구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2013년 9월
부산 정관면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의 일용직 근로자 숙소에서 동료들이 없는 틈을 타 금목걸이 등
모두 1천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