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협력업체 취업알선 수수료 챙겨

경남 거제경찰서는 허가없이
취업을 알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38살 오모씨 등 유령 직업소개업체 대표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구직사이트를 보고
연락한 사람들을 조선소 협력업체에 취업시켜 주고 일인당 하루
만5천원에서 2만원의 수수료를 받는 방법으로 지난 2013년 7월부터 1년동안 150여명에게서 1억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