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복사기로 위조지폐 유통 20대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컬러복사기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대학생 21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6) 오후 1시쯤
부산 다대동에 있는 여자친구 집에서
컬러복사기로 1만원권 지폐 14장을
앞뒤로 복사해 오늘 새벽 인근
피시방에서 사용한 혐의입니다.

정 씨는 지폐의 모양을 수상하게
여긴 종업원의 신고로 피시방에서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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