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 동물원 주차장 협의전 무단사용

부산시가 지난해 4월 개장한
삼정더파크 동물원 주차장에 대해
무상 사용기간이 협의 되기 전에
무단으로 운영했다며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말 시유지인 주차장부지를 무단 점유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6천400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그러나 시가 무단운영
사실을 알면서도 8개월간 내버려두다가 변상금을 부과한 것은 뒤늦은 조치라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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