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있는 한 주간지 사무실에 괴한들이 총격을 가해 언론인과 경찰 등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파리에 있는 주간지, "샤를리 엡도" 사무실에 기관총 등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발사했습니다.

이들은 경찰과도 총격전을 벌였고, 이과정에서 언론인 1명과 경찰관 2명 등 모두 12명이 숨졌습니다.

이잡지사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연이어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와 이슬람을 풍자하는 만화를 실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월드  
  • 월드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