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남부서 또 총격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에서 대형 테러가 발생한 다음날 파리 교외에서 또 총격 사건이 일어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어제 오전 파리 남부 몽루즈 길거리에서 방탄조끼를 입은 남성 1명이 자동소총을 쏴 경찰관 1명이 숨지고 환경미화원 1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총격사건이 주간지
잡지사 테러와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주간지 테러로 프랑스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테러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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