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보도방 운영한 업주등 4명 검거

창원 중부경찰서는
불법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여종업원들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무등록 대부업등을 한 혐의로
보도방 업주 32살 김모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등은 창원시 상남동 유흥가에서
아가씨 20여명을 고용해 불법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여성들에게 최고 70%의 연이율로
돈을 빌려주고 이를 갚지 않으면 협박한 혐읩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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