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자선패션쇼 열려

이웃을 돕기위한 아마추어 주부들의 자선패션쇼가 어제(12) 저녁 부산롯데호텔에서 마련됐습니다.

어제 패션쇼는 주부 30명이 모델로 나서 이미경 부띠끄에서 제공한 의상 백여벌을 차례로 선보였습니다.

어제 자선패션쇼의 수익금은 부산진구 희망복지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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