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앞둔 에코델타시티 토사 불법야적 기승

착공을 앞둔 부산 에코델타시티 1단지 사업 부지에 수천톤에 달하는 토사가
불법으로 야적돼 관할당국의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흙은 25톤 트럭
280대 분량으로 약 7천톤에 달하지만 사업주체인 수자원공사는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에코델타시티 1단계 공사가 이달말
착공될 예정인데, 야적된 많은 양의 토사를 치우는데 시간이 걸려 자칫
공사 차질도 우려됩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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