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2명 훔친 차로 '날치기' 시도

창원 중부경찰서는
훔친 승용차로 날치기를 하려던
혐의로 중학교 2학년
김모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12일 거제에서
훔친 승용차를 타고 창원까지 와서
어제(13) 오후 4시쯤 봉곡로
길을 걷던 45살 장모여인의 가방을
날치기 하려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김군 등은 순찰차가 출동하자
달아나면서 10여분 동안 추격전을
벌이다 붙잡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